교제와 나눔

전곡가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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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진문  2020.06.30  18:13

          • 지금은 마음의 손을 잡을때입니다. 함께 손잡고 걸어 왔던 함께 섬겨온 시간들이 있습니다. 물질은 욕심으로 서로를 멀어지게 합니다. 서로 걱정해주고 기도해주며 배려했던 일상으로 돌아 가는길은 즐겁답니다. 힘든 시간은 이겨낼수 있습니다.따듯한 마음의 손을 맞잡은 우리 모두는 크리스천입니다.주님가신 길로 나아가며 행복을 나누는 누리는 우리모두가 되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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